일부 아이폰유저들이 아이폰관련 부정적인 사실에 임하는 태도

글업데이트일 : 2010.12.29
글주소 : http://wp.me/pXlC6-1F
 

1. 객관적인 사실에 대해서 부정한다.

- 예를 들어 신문기사에 갤럭시A가 2010년 5월기준 15만대가 팔렸고, 1일 판매량이 아이폰3Gs가 출시때와 동일한 월8천대 가량 개통된다는 뉴스를 접하는 아이폰 유저중 많은 수는 ‘언플이다, 삼성관계자가 산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아이폰의 70만대 팔린 것만 진실이란 말인가?(물론 진실이다. 그런데 아이폰 유저중 일부는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만을 믿는 경향이 매우 높다)

- 최근 머니투데이에서 아이폰4와 갤럭시S중 어떤 폰을 구매할 것인지 설문조사를 했는데, 아래표를 보듯이 큰 차이가 없었다.

이 표를 보고도 사실을 사실로서 받아들이지 않는다.
“조작된 것이다.”
“난 아이폰4중 흰색과 검은색을 고만한 할 뿐”이라고 말한다.

조작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반대로 아이폰이 70%정도 나오면 좋아라하고, 맞는 결과라고 자랑할 것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불리한 그리고 자신이 납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또 아이폰4중 흰색과 검은색을 고민한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정말 아이폰4를 구매하려는 사람은 그걸 고민할 것이다.
그러나 갤럭시S를 사기로 결정한 사람은 아이폰의 흰색과 검은색은 아무런 고민거리가 아닌 것이다.
자신이 흰색 검은색을 고민한다고 모두다 그렇게 고민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증거를 보여주겠다.
뽐뿌 사이트의 아이폰포럼에서 ‘흰색’으로 검색했을때(6월13일) 6월달에 검색된 흰색자료는 단지 3건에 지나지 않는다.
- 그 기간에 ‘화이트’로 검색해도 마찬가지 결과를 보인다.(애플빠들은 화이트로 검색해보라고 한다. 그러나 결과는 마찬가지다)

관련 링크 : http://www.ppomppu.co.kr/zboard/zboard.php?id=iphone&select_arrange=headnum&desc=asc&page_num=30&selected=&exec=&sn=off&ss=on&sc=off&su=&category=&keyword=%C8%F2%BB%F6&x=9&y=10

그러나 뽐뿌사이트 아이폰포럼에서 ‘갤럭시’로 검색하면 너무 많이 캡쳐가 힘들정도로 많은 양이 검색된다.
이래도 아이폰포럼에서 유저들이 흰색/검은색으로 고민하는게 많고, 갤럭시 시리즈와 비교하는게 아니라고 말할 것인가?

관련 링크 : http://www.ppomppu.co.kr/zboard/zboard.php?id=iphone&select_arrange=headnum&desc=asc&page_num=30&selected=&exec=&sn=off&ss=on&sc=off&su=&category=&keyword=%B0%B6%B7%B0%BD%C3

 
- 일례로 아래 Retina에 대한 기사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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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가 자랑한 아이폰4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갤럭시S에 비해 해상도말고는 모두 떨어지는 것으로
-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2009117&cDateYear=2010&cDateMonth=06&cDateDay=09

갤럭시S 7일만에 21만대 팔렸다는 소리에 “삼성직원에게 강매했겠지” 하거나 “아이폰4는 6월말기준 150만대 팔렸다”고 말한다.
관련링크 http://is.gd/dbSbQ
이 속도라면 갤럭시S는 1달만에 80만대로, 아이폰3Gs가 6월29일 기준 80만대 팔렸는데,1달만에 아이폰을 능가하게 될 전망.

그러나 갤럭시S의 판매물량중 법인의 비중은 5%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아이폰4의 150판매는 전세계 기준이다. 한국에서 7일만에 21만대 팔린것과 아이폰4가 전세계 기준으로 150만대 팔린 것중 어떤 것이 더 많이 팔렸는지는 너무 뻔하지만, 아이폰빠들은 아이폰4가 더 많이 팔린 것으로 아는 사람이 많다.


2. 아이폰4의 불리한 사실 정보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연구 전문가이며 DisplayMate의 사장은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한 애플의 주장은 잘못 되었다고 말했다. 애플은 300PPI가 인간 망막의 한계이고 iPhone 4의 326PPI는 이를 쉽게 능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DisplayMate 사장은 건강한 사람의 눈에 정확하게 보이려면 477PPI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애플의 주장은 LCD로부터 약 1.5 피트가 되기까지는 전적으로 사실이 될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http://dvice.com/archives/2010/06/iphone-4s-reti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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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실에 대해서 아이폰 사용자중에 많은 수는 해당 사실을 인정하지 않거나 부정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폰유저들은 애플의 Retina해상도가 더 좋다고 믿는 경우도 많다.

- 아이폰4의 액정이 강화유리로 나왔다고 했을때 본인은 분명 강화유리는 기스에는 강하지만 충격엔 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관련해서 충격에 약하지 않을까하는 글을 작성했더니, 많은 수의 아이폰유저들이  잡스가 말한 말을 그대로 전했다.
“아이폰4의 강화유리는 플라스틱의 30배가 강화다”라는 것이다.
강한것과 충격에 강한것은 별개인데 그 사람들은 모르는 것이다.
최근 기즈모도의 기사를 보면 1m높이에서 3번 낙화실험을 했는데 아래처럼 산산히 부셔졌다.

http://is.gd/cK9oZ

First Broken iPhone 4 Screen

위 사진을 보고서도 아이폰유저중 많은 수는 ‘애플이 설마 낙하실험을 안했을까, 삼성폰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기즈모도가 애플이 싫어 조작된 실험을 했다’라는 둥 이유를 내세워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어떤 사람들은 범퍼, 케이스, 액정보호지등을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다고 한다.
가장 얇다고 강조하는 아이폰4를 구입해서 덕지덕지 악세사리를 붙인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아이폰 악세사리라 불필요하다는 말이 아니다. 강화유리의 문제점을 말하는데 악세사리 얘기를 하는 것은 본질을 훼손한다는 의미의 말일 뿐이다)

아이폰4 범퍼끼우고도 3번 낙하시 박살나는 동영상

이전에 아이폰4를 낙하실험시킨 iFixYouri에서 이번에 범퍼를 끼우고 1m에서 낙하실험을 했는데, 역시나 3번만에 박살났다.

[시사점}
- 전에 범퍼없이 3번만에 박살나는 실험을 했더니, 애플빠들은 실험이 가짜라고 주장했으나, 실험은 사실로 드러났다.
- 전에 범퍼없이 3번만에 박살나자, 애플빠들은 범퍼를 끼우면 된다고 했다.
- 그러나 범퍼를 끼우고도 여전히 3번만에 박살이 나자..
- 애플빠들은 범퍼는 충격과 무관하다고 주장한다. 영어를 모르는 애플빠들..
- 범퍼는 충격방지장치를 뜻한다(bumper). 자동차의 범퍼가 뭔지는 잘 알것이다.
- 애플빠들은 여전히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아이폰4는 아이폰3Gs보다 9% 빠르고 iPAD보다 46% 느린 것으로 조사됨
[출처] http://www.macrumors.com/2010/06/23/iphone-4-is-faster-than-3gs-and-slower-than-ipad-in-early-benchmarks/


아이폰3GS와 아이폰4의 벤치 결과(아이폰4는 아이폰3gs보다 31% 빠른것으로)

 Geekbench 2 어플로 확인한 결과임

iPAD는 Geekbench 2로 확인할 수 없아, 아래 BenchTest로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BenchTest 결과 : 3GS: 2.298 < iPhone 4: 2.514 < iPad: 3.667

  – 이 결과에 따르면 아이폰4는 아이폰3Gs보다 9% 빠르고, iPAD보단 46% 느린것임.
 - BenchTest 는 http://appshopper.com/utilities/benchtest 에서 만든 툴임.

 

[기즈모도] [오줌액정] 아이폰4 액정에 치명적인 결함 발견 – 노란줄 및 점이 생김

[출처] http://gizmodo.com/5571143/some-iphone-4-screens-have-yellow-bands-and-spots


[기즈모도] 아이폰4의 안테나 밴드를 잡으면 수신율 떨어진다!

출처 : http://gizmodo.com/5571171/

아이폰4는 안테나가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알려졌지만, 기능은 아닌 것으로 밝혀짐.
아이폰4를 안테나를 잡으면 수신율이 떨어지는 치명적인 결함 발견

잡스는 위 문제에 대해서 사용자들이 제대로 아이폰4를 잡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빈정거림.
하여 아래와 같이 아이폰4를 잡아야 할 듯.


아이폰4의 수신율 문제애 대해서 대해 잡스는 “잘못된 방법으로 잡으면 안된다”고 말한 원문

그러나 스티브 잡스 본인은 발표회때 아래와 같이 잘못잡고 있다.(헐)

독일 독립 소비자 기관 – 아이폰4 안테나 수신 감쇄 90%, 경쟁 폰들은 25%로 나타남

- 애플은 최근 데스 그립 문제가 아이폰4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경쟁제품 스마트폰들에게도 똑같이 나타나는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음.

- 독일의 컨수머 리포츠로 불리는 독립 소비자 기관인 Stiftung Warentest도 아이폰4의 안테나 문제를 테스트 했고, 그 결과를 발표

- Stiftung Warentest는 아이폰4와 경쟁 스마트폰들을 비교 테스트 했는데, 아이폰4의 좌측 하단부를 만질 때 90%까지 수신 감쇄 현상이 나타난 반면, 경쟁 제품들의 안테나들을 만질 때 수신 감쇄는 훨씬 낮은 25%를 기록

[출처] http://www.slashgear.com/iphone-4-antenna-drops-signal-90-on-contact-versus-25-of-rivals-claim-german-testers-2495251/

 

출처(pcworld)의 기사 작성자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현상을 겪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통화중 화면 켜짐
- 통화중 스피커폰으로 전환
- 통화중 버츄얼 키패드 작동
- 통화중 무음(mute) 버튼 작동
- 통화중 주소록으로 이동
- 통화중 페이스타임 작동

[출처] : http://www.pcworld.com/article/200024/another_apple_iphone_4_flaw_a_glitchy_proximity_sensor.html


3. 아이폰 유저들은 아이폰4의 스펙이 갤럭시S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아래 표를 보면 객관적으로 스펙상은 아이폰4가 크게 뒤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위 표를 보고도 여러가지 다른 이유를 대고선 믿지 않으려 한다.
dmb는 idmb사면 된다는 식이다.

 

4. 아이폰을 찬양하는 글/기사는 당연한 것이고, 까는 기사/글은 삼성관계자이거나 삼성 언플이다라는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글을 쓰면서 가장 많는 질문이, “삼성 관계자 인가요?”란 말이다.
물론 삼성관계자가 아니다.
삼성관계자가 아닌 사람도 아이폰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이 꽤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아이폰 이외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그들중에는 아이폰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이런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5. 아이폰관련 부정적인 글을 보고 ’삼성이 싫다고 말한다’
삼성이 싫은 것은 개인의 자유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아이폰관련 부정적인 기사와 삼성이 싫은 것과는 사실 아무런 관련이 없다.
삼성이 싫은 것과 아이폰관련 부정적인 기사는 별개로 생각해야 할 것이다.
삼성이 싫어 아이폰을 계속 쓰겠다라고 하는 것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아이폰 관련 부정적인 기사와 삼성이 싫은 취향과는 과연 무슨 관계가 있을까?


6. 자신의 주변은 다 아이폰 사용하고 다 아이폰4를 산다고 한다. 그래서 갤럭시S를 구입하겠다는 기사는 믿을 수 없다.

- MB를 생각해보자, 20-30대는 다들 싫어한다고 한다. 자신의 주변에 모두다 싫어하는 사람들 뿐일 것이다. 그러나 다른 세대는 어떨까? 세대마다 다르고, 부자인지 중산층인지 가난한 사람인지에 따라서도 다르다.
자신의 주변에 보이는 현상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아이폰 유저들은 안드로이드폰관련 커뮤니티에 들어가보면 매우 많은 수의 사용자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7. 갤럭시S는 아이폰 3GS의 대항마라고 스스로 정의하고 기뻐한다.
사실 아이폰4는 아이폰3Gs에 비해 액정, 카메라, 디자인, A4칩말고는 달라진게 거의없으며, 스펙상으로 이이폰4는 갤럭시S에 비해 액정 해상도 말고는 모두 떨어진다.
그러나 일부 아이폰유저들은 아이폰3Gs와 갤럭시S를 비교한다.
그러면서 반대로 갤럭시S가 아이폰3Gs와 비교한다고 말한다.
갤럭시S가 아이폰4가 없기 때문에 아이폰3Gs와 비교되는 기사는 블로그가 있으면 오래된 폰과 비교한다고 뭐라한다.
이중적인 태도라 할 수 있다.

8. 스펙으로 밀리면 UX(혹은 감성)를 거론한다.

아이폰4가 갤럭시S와 비교시 스펙이 밀린다 싶으면 일부 아이폰유저들은 UX(사용자 경험)을 내세운다.
본인도 아이폰의 UX는 인정한다.
그러나 한두달 사용하면 별 새로운게 없다.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해보지 못한 사람에겐 아이폰이 신선한 충격일 수 있다.
그러나 주변 아이폰을 산 친구들의 활용을 보면, 전화나 문자보내기, 클럽맞고등 게임, 가끔 지도 보기, 가끔 검색말고는 특별한 앱을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다.
UX가 가치가 없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개량적으로 평가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비교하는 것은 사실 공정한 비교가 될 수 없다.
그리고 안드로이드폰도 역시 UX를 가지고 있다.
써보지 않으면 쉽게 느낄 수 없을 것이다.

9. 스펙으로 밀리면 사후관리를 거론한다.
사실 사후관리란 After Service를 말하는 것이다.
사후관리는 당연히 삼성이 애플-KT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
핸드폰 사용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무상서비스가 매우 잘 된다.
그러나 아이폰같은 경우, A가 고장 나서 사후관리를 신청하면 기스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것을 트집을 잡아 29만원 리퍼비용을 내야 한다.
그게 싫어 사실A/S업체에 맡기는 경우가 매우 많다.

사실 애플유저들이 말하는 사후관리는 오에스 업글에 해당하는 좁은 의미로 말한다.
아이폰OS는 폐쇄적은 특성상 OS 업글이 매우 쉽다.(통제가 가능하기 때문)
그러나 안드로이드 같은 경우, 제조사마다 드라이버등 별도로 커스터마이징을 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OS의 새로운 버젼이 나와도 업글하는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사실 아이폰OS의 업글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아이폰 3G에서 iOS4를 깔면 매우 느려 결국 아이폰4를 사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된다. 그리고 3G에서 업글하면 멀티테스킹등 일부 기능이 되지 않는다.


10. 그래도 안되면 삼성은 새로운 스마트폰이 나오면 버림받는다고 말한다.
사실 새로운 스마트폰이 나온다고 기존의 스마트폰이 버럼받는다는 사고방식은 루저의 사고일 수 있다.
제조사는 항상 새로운 기기를 만들어 낸다.
그런데 새로운게 나온다고 자신의 구형폰이 버림받는 다는 생각은 자신과 스마트폰을 동일시하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
보통 삼성의 옴니아를 거론하고 버림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삼성의 옴니아의 펌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옴니아2는 윈모 6.5로 업글까지 해주었다.
그런데도 일부 아이폰유저는 뭔가 불리할 경우, 옴니아 타령만한다.

갤럭시S는 전세계 100개국에 출시되는 기기로 버럼받을 수가 없다.
최소한 삼성의 대표 스마트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필자도 삼성 미라지를 사용했었는데, 본인 스스로 윈모 6.5로 업글했다.
안해주면 본인이 하면 된다.
그정도 일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있어서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니다.

일부 아이폰 유저는 아이폰은 1년에 한번 신규 폰이 나오기 때문에 1년간은 버림받는 느낌이 적은데, 삼성 스마트폰은 1년에 몇개이상씩 나오기 때문에 더 버림받는 느낌이 강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새로운 폰이 자주 출시되는 것은 변화의 흐름에 맞추고 사용자의 니즈에 맞추기 위함이기 때문에 나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좋은 것이다.
갤럭시S를 사용하다가 뭔가 아쉬운 면이 있다면 다음 버젼에서 그것이 해결되어 나온다면 기분이 좋아야할 것이다.
그리고 갤럭시S를 사려했다가 잠시 유보했던 사람들은 다음 갤럭시S의 차기버젼을 구입할 수도 있다.
그런데 자신의 갤럭시S는 그런 기능이 없는데, 새로운 갤럭시S 버전에선 그런 기능이 있다고 배아파한다면, 아마도 스마트폰은 안사는게 좋을 것이다.
사면 항상 후속이 나오기 때문이다. 
 

11. 갤럭시S는 아이폰의 디자인을 채용했다고 주장한다.
사실 갤럭시S는 옴니아1을 더 닮았지, 아이폰을 닮은 것은 아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차례대로 갤럭시S-삼성F700-아이폰순이다.
삼성F700은 2007년 2월 공개되었고, 아이폰은 2007년 1월 공개되었다.
갤럭시S는 아이폰을 모방한게 아니라, 삼성F700의 디자인을 계승한 것이다.

  

12. 아이폰4의 안테나 수신불량을 SW업데이트로 해결가능하다는 잡스의 말을 믿는다.

[기즈모도] 아이폰4 SW 업데이트로 수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결정적 이유

기즈모도는 애플이 공식으로 아이폰4의 수신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해결하겠다는 발표후, 바로 “아이폰4의 SW업데이트가 수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라는 기사를 게재함.

간단요약하면 아이폰4의 시그널 바 표시에 문제가 있고, 폰을 손에 쥐었을 때 데이터 손실과 통화질이 감소하는 것도 맞으나 애플의 SW업데이트는 표시문제는 해결해도 실제 데이타 손실과 통화질의 감소는 절대 해결하지 못한다.
이유는 SW 소프트웨어 문제가 아니라 안테나 디자인 문제이기 때문.

[안테나 간섭 문제]
아이폰4 안테나 간섭 문제는 아무에게나 일어남.
폰의 시그널 바의 문제가 아님.
Anandtech의 과학적 테스트에 의하면, 아이폰4를 자연스럽게 잡을때도 19.8dB까지의 시그널 감소가 생기고, 통화 뿐만 아니라 인터넷 액세스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됨.

- 송신/수신 감소는 시그널 자체의 강도에 의존함.

- 시그널-노이즈 비율이 완벽할 경우, 안테나 간섭은 인터넷을 포함해 아이폰4의 정상적인 사용에 지장을 주지않는게 정상

- 시그널-노이즈 비율이 보통인 경우, 아이폰4를 정상적으로 잡을 때 데이터 손실과 통화 질이 떨어지게됨- 최악의 경우, 아이폰4로 통화나 데이터 연결할 수 없게됨.

[시그널바 표시문제]

애플은 아이폰4에 시그널바 표시에 문제가 있다고 언급했다.
가디프 대학(PhD)의 무선 엔지니어 리처드 게이우드는 실제 시그널과 아이폰4에 표시되는 바들 사이에 차이가 있다고 함. 
애플이 말처럼 아이폰4는 정확하게 시그널 바들을 표시하지 못하고 있음.
위 그림처럼 최상의 조건에서는 19.8dB 감쇄가 아이폰4 바 표시에 영향을 주지 않으나 최악의 조건에서는 사용자가 데스 스팟을 만지면 바가 5에서 1로 줄어둔다.

 [사람들의 인식과 실제의 갭]

만약 애플이 바표시를 실제 시그널 강도로 표시한다고 하면, 애플은 바가 5에서 0로 내려가는 것을 피할 수 있으나 많은 사용자들이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데이터 손실폰은 손으로 쥘 때 여전히 나타난다.
SW업데이트후 차이점이라면 데스 스팟을 터치함으로써 바가 3에서 1로 혹은 0으로 내려간다.
바가 내려가는 것은 최악의 케이스는 아니지만 시그널 감쇄는 여전히 일어날 것이다.

 [문제 해결을 위해선-결론]

아이폰4의 시그널 바 표시에 문제가 있다.
그리고 폰을 손에 쥐었을 때 데이터 손실과 통화질이 감소하는 것도 맞다.
그러나 애플의 SW업데이트는 표시문제는 해결해도 실제 데이타 손실과 통화질의 감소는 절대 해결하지 못함.
이유는 SW 소프트웨어 문제가 아니라 안테나 디자인 문제이기 때문.

[출처] http://gizmodo.com/5577812/why-apples-iphone-4-update-wont-fix-your-reception-problem

  

13. 아이폰4의 수신불량문제에 대해서 갤럭시S도 같다고 말하며 극한상항에서 찍은 동영상을 보여준다.
 그러나 손가락 하나만 가지고 수신불량되는 폰은 아이폰4가 유일하다.
아이폰4의 수신불량 최신 동영상-손가락하나 닿았을 뿐인데

 

14. 계속되는 악재에도 기존에 구입한 어플이 있다며, 아이폰4를 고집한다.

아이폰4의 3G 연결 결함 새롭게 부상

- 애플 아이폰4의 안테나 수신 문제에 이어, 3G 데이터 연결 결함이 새로운 이슈로 부상
- 애플 공식 지원 포럼에서 3G 연결 문제를 지속적으로 겪고 있으며, 이 증상이 늘어나고 있음.
- 3G 연결이 느려지거나, 3G 신호가 있음에도 3G 연결을 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보고
- AT&T 네트웍 혼자만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나타남 (왜냐면 아이폰3Gs는 문제가 없다고 함)

[출처] http://discussions.apple.com/thread.jspa?threadID=2478946&start=0&tstart=0

[출처] http://www.boygeniusreport.com/2010/07/02/apple-iphone-4-plagued-by-3g-data-connectivity-issues/?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twitter&utm_campaign=Feed%3A+TheBoyGeniusReport+%28Boy+Genius+Report%29

 

15. 아이폰4의 수신불량은 한국에서는 문제없다고 주장한다.
아이폰4 임시중계기 옆에서도 수신 불량

출처 – IGM (http://www.insanely-great.com/)

 

16. 아이폰4의 안테나 수신 불량 문제나 근접 센서 문제는 S/W로 해결될 것이라는 잡스의 말을 믿는다.
그러나,

iOS 4.1를 사용해보니 “안테나 수신 불량 그대로임”

- 맥루머스 포럼의 iOS 4.1 사용자에 의하면 안테나 수신 불량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것
- 또한 기즈모도에서 확인한 결과 마찬가지로 안테나 수신 불량이 그대로 나타남(전에 기즈모도에서 SW로는 절대 안테나 수신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칼럼을 작성했음)
- 근접 센서 문제도 수정되지 않음
- 위 두가지 문제들 모두 S/W와 관련된 것이 아니고, H/W와 관련된 문제라고 회원들은 평가함

아이폰4가 iOS 4.1에서도 수신률 떨어지는 동영상

결론 : 스티브잡스가 하드웨어 문제를 소프트웨어 문제라고 말도안되고,  속이 뻔이 보이고 금방 탄로날 거짓말을 한 것

[출처] 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t=967698&page=5
[출처2] http://gizmodo.com/5587334/initial-reports-indicate-no-iphone-antenna-fix-as-expected

17. 타블로 학력관련 건을 연관해서 생각해보자
타블로가 최근에 학력관련 정식 인증(?)을 했다.
그러나 여전히 타블로가 더 인증을 해야하고, 기존에 인증한 것도 믿지 못하겠다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요즘은 사실은 사실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증명해도 그것또한 믿지 못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느낌이다.

타블로를 싫어할 수 있다. 그리고 못미더울 수도 있다. 국적관련해서도 싫어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타블로의 학력이 거짓이 되는 것은 아니다.

18. 아이폰4 데스그립 경험한 사람 22%나 나온 결과를 보고 자신은 경험해보지 못했거나, 그래도 구매하겠다고 주장한다.

- 아이폰4 이용자 중 ‘데스그립’ 문제에 영향을 받는 이용자는 10명 중 2명 정도(22%)

- 최근(2010년 8월) 미국 시장조사업체 체인지웨이브의 조사 결과,
- 22%는 데스그립을 경험했으며(7%는 큰 문제라고 인식),
- 64%는 전혀 경험해 본 적이 없다”고
- 14%는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응답

22%가 데스그립을 느낄 정도면 매우 많은 수가 데스그립을 경험할 수 있는 것으로 총평 

* 출처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co&arcid=0003991408&cp=du

아이폰4, 근접센서 관련 오류로 인한 통화중 이상현상 발생

아이폰4가 얼굴에 얼마나 근접해 있는 지를 감지하는 근접센서 (proximity sensor)를 탑재 기능 오류로 인해 통화중 이상현상이 많이 보고되고 있다

19. 국내 판매된 kt 아이폰4가 리퍼폰의혹이 있고 결함이 속출하자, 자신만 리퍼폰이 아니면 된다거나, 조작된 사실이라고 주장하거나, 일부의 문제라고 평가절하한다.

아이폰4 결함 속출 (국내 사례 모음)

아이폰4가 국내 출시되자 마자, 1. 데스그립. 2. 나사불량 3. 액정 불량 4. 불량화소, 5. 찍힘 및 기스 6 디카의 녹색 혹은 파란색 멍 현상(대부분의 아이폰4에서 발생함) 7. 통화 불량 등이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아이폰4가 치명적인 결함폰임을 본 필자는 누누이 강조했고, 국내에 들어오면 파란이 일어난다고 예측했었다.
해외사람들에 비해 국내 사람들이 더 꼼꼼하고 각종 소셜 및 네트워크를 통해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더욱 크게 부상할 것이다.

1. 액정 불량 사례
출처 : 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reeboard&page=2&sn1=&divpage=3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4546

2. 데스그립
관련링크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256424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256223
관련기사 : 아이폰4 ‘데스그립’ 국내서도 발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1&aid=0002094844
관련 영상 : http://yfrog.com/4beiwz

3. 나사 불량 – 교환 불가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0&divpage=2024&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556418

위 나사를 보면 나사 하나가 다른(왼쪽, 원형) 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원래 오른쪽처럼 십자나사가 들어가야하는데 말이죠.
중요한 것은 왼쪽 나사가 누군가 열어봐서 튀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리피폰이란 의혹을 사고 있으며, 현재 1일 경과되었다고 교환불가라고 kt에서 통보받았다고 합니다.

4. 디카의 파란멍/녹색멍 현상
- 대부분의 아이폰4에서 발생하며 kt에서 교환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 사진과 동영상을 찍으면 중앙부에 파란멍이나 녹생멍이 나타납니다.
본인의 폰으로 A4용지를 찍어보면 이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5. 오줌 액정
관련 링크 : http://www.seeko.co.kr/zboard4/zboard.php?id=freeboard&page=2&sn1=&divpage=30&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2987

사진출처 : k대생 님
왼쪽이 아이폰4고 오른쪽이 아이폰3gs와 비교한 것으로 왼쪽 아이폰4가 오줌액정임을 알 수 있습니다.

6. 진동 불량(진동 버튼 불량)
관련 링크 : http://www.seeko.co.kr/zboard4/zboard.php?id=freeboard&page=2&sn1=&divpage=30&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2984

7. 잔기스
이뢰로 잔기스가 아이폰4에 많이 있습니다.
관련 링크 : http://www.seeko.co.kr/zboard4/zboard.php?id=freeboard&page=1&sn1=&divpage=30&sn=off&ss=on&sc=on&keyword=%B1%E2%BD%BA&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2970

8. [리퍼폰 의혹] kt에서 구입한 아이폰4, 전파인증도 없는 미국산 아이폰4로 판매

위 사진에 대한 설명부터 하겠다.
아이폰4의 뒷면을 보면 실제 구입한 사람들은 알것이다. 국내판 아이폰4는 1. 애플 사과 로고 2. iPhone이란 글자 3. 영문 문구 4. 국내 통신 인증 마크가 붙어 있다.
그러나 국내 KT에서 구입한 저 아이폰4는 국내 마크가 아닌 해외 인증 마크(CE, FC)로 되어 있으며, 영문 문구도 국내판 아이폰4와 다른 미국판 문구가 적혀 있다.

이게 무엇을 뜻하나면, 국내판 아이폰4의 신제품이 리퍼폰일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사진을 올린 한 여성에게 애플빠들은 미국에서 구입하고, 국내에 구입한 것처럼 사진을 찍었다고 쉴드(방어)를 하고 있다.
그러자 본 사진의 주인은 자신이 직접 아이폰4의 메뉴에서 통신사업자가 KT이고 한글 설명서를 같이 찍어 다시 인증했다.
그러나 애플빠들은 아이폰4를 미국에서 구입하고, 다시 한국에서 아이폰4를 구입한후, 미국판 아이폰4 본체와 한국판 설명서를 교모히 속여 올렸다고 주장한다.
애플빠들은 자신들의 손에 결함이 있는 폰이 들어가야 한다.
그러나  결함 있는 폰이 들어가더라도 갖가지 핑계(마크가 다르니, 레어 아이템이다, 데스그립이 생기면 자신은 전화를 거의 쓰지 않는다등)를 내곤한다.

9. 아이폰4 근접센서 불량 동영상

근접 센서는 위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통화시 얼굴에 닿으면 화면이 자동으로 꺼져 사용자의 볼, 얼굴등에 의해 통화종료등 다른 버튼인 눌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아이폰4는 미국출시부터 근접센서 불량이 화두가 되었으며, 국내 출시된 아이폰4에도 많은 수의 폰에서 불량이 발견된다.

위 문제는 H/W적인 문제에서 이후 S/W로 결함이 고쳐지지 않으며, 교품을 하는 방법뿐이 없다.

10. 아이폰4 디스플레이 불량 사례 – 3D효과??



11. 아이폰4 수신불량 동영상


데스그립과 무관하며 안테나가 많이 켜져있고, 손으로 만지지 않아도 수신불량되는 사례가 요즘 많이 보고된다.
정작 아이폰4 본인은 이상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본인은 모를 수 있다)
캐치콜(통화 불가일때 알려주는 서비스) 서비스에 가입해보면 이상있음을 바로 알 수 있다.

12. 아이폰4 추석 캐치콜대란


아이폰4 사용자들은 자신의 폰은 이상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 캐치콜(통화불가일때 sms로 알려주는 서비스)에 가입해보자.
위 사진처럼 통화불가인 경우가 수두룩 발생할 것이다.

13. KT중계기 앞에서도 통화안되는 아이폰4 동영상

안테나가 Full인데도 통화가 안되고, 중계기가 옆에 있는데도 통화가 안됩니다.


20. 아이폰4/아이패드의 A4칩셋은 삼성이 디자인한 것이 아니고 애플이 독자적으로 개발했다고 주장한다.

일부 애플빠들은 아이폰4 및 아이패드의  A4칩셋이 애플이 독자적으로 개발했고, 삼성은 단지 양산만 했다는 거짓사실이 유포 및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하여, 관련된 소식이 잘못된 것임을 관련 근거를 통해 밝히려 한다.

아이폰4/아이패드의 A4칩셋은 삼성이 디자인한 것이다

20.1. A4 칩셋은 삼성이 디자인하고 애플이 커스터마이징한 것이다.
- 관련 근거 : http://leadershipdevelopment.sixtysigma.com/?p=1141
- 관련 문구 : knowing that the A4 is an ARM Cortex A8 model, based on super-customized Samsung designs, we can use it as a touchstone for the Apple A5 chip–the chip
- 해석 : A4칩은 삼성이 디자인한 것을 커스터마이징 한것

20.2. 애플의 아이폰5에 들어갈 A5칩셋을 삼성과 공동개발함
- 관련 근거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517925
- 관련 문구 :  삼성전자와 애플이 차기 모바일 CPU(가칭 A5)를 개발하고 있다
- 해석 : A4의 차세대 칩셋이고 아이폰5와 아이패드 차기버젼에 사용할 A5도 삼성과 공동 개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3. A4칩은 애플이 아닌 삼성 독자적으로 개발됨
- 관련 근거 : http://www.tech-exclusive.com/2010/06/09/samsung-wave-features-iphone-4s-a4-processor/
- 과련 문구 : The 1GHz A4 chip has not been developed by Apple, it has been made by Samsung themselves.
- 해석 : A4칩은 애플에 의해 개발된 것이 아니라, 삼성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이다.

[결론]
- A4칩은 삼성이 개발한 것이다.
- 애플은 A4칩을 커스터마이징을 한 것이다.
- A4칩은 애플이 독자적으로 개발 한것이 아니다.
- A5칩(아이폰5 및 아이패드 차가작에 들어갈 칩)은 삼성과 애플이 공동개발한다.

21. 아이폰4의 강화유리는 고릴라 글래스사 제품이라고 주장함.
아이폰4의 강화유리는 고릴라 글래스사 제품이 아니라 중국산 제품임(삼성 갤럭시S는 고릴라 글래스사 강화유리임)
-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0/07/18/white-iphone-4-delay-the-challenges-faced-by-apples-glass-supp/
- 삼성은 코닝社에서 직접 고릴라 글래스 강화유리를 납품을 받고 있습니다만 애플은 고릴라 글래스를 상품화한 코닝사가 아닌 중국의 Lens Technology社에서 강화유리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22. 미국에서 갤럭시s를 1대 구입하면 1대 더 준다고 주장한다.
-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은 미국의 스마트폰 가격제도 및 판매 제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다.
- 그런식이면 아이폰4는 일본에서 공짜다.(그렇다면 갤럭시 1+1이 더 경쟁력이 있는 것이다.)

23. 아이폰4의 국내 개통량이 미진한 것을 보자, 그래도 충성도가 높으니 성공했다고 주장한다.
- 10월 기준 갤럭시S는 150만대 개통한 반면, 아이폰4는 30만대가 개통되었다. 아이폰4는 1달만에 30만대 개통된 것이다. 갤럭시S는 출시 한달만에 60만대가 개통된 것을 보면 아이폰4는 갤럭시에 비해 실패한 셈이다.
- 이런 수치를 보고 예상하자면 갤럭시s는 올해말까지 200만대가 개통될 것이고(삼성의 전망치), 아이폰4는 70만대고 개통하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폰4는 갤럭시S의 개통량의 1/3이 되는 것이다.
- 이런 수치를 제시하면 애플빠들은 숫치샹은 적어도 고객충성도는 더 높으니, 성공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고객충성도와 성공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물론 성공한 제품은 고객충성도의 일부 관여를 하지만, 고객충성도가 높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 드라마중에 고객충성도가 높아 매니아 드리마라고 불리우는 것들이 있다. 시청율은 5%대이지만, 그 시청자들중은 무척 매니아를 형성하는 드라마같은 것을 말한다. 그러나 그런 드라마는 소위 말하면 실패작이라고 할 수 있다. 시청율이 드라마를 평가하는 가장 우선 기준이기 때문이다.
- 마찬가지로 아이폰4의 국내 개통량을 보면 실패작이라고볼 수 있다. 아이폰3gs의 비해서도 덜 팔리고 있다.

24. 아이폰4가 덜 팔린 것은 이미 다들 아이폰3g를 구매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 현재 판매되는 폰중 스마트폰 비중이 70%나 된다. 그리고 계속 스마트폰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 이것은 스마트폰 인구가 계속 성장하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 아이폰4가 이런 스마트폰 인구의 증가에서 판매량이 적은 것은 아이폰3gs를 구매한 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 아이폰4를 구매한 고객중 아이폰을 전혀 구매한 적 없는 고객이 87%인점을 보면 알 수 있다. 즉 아이폰4는 기존 아이폰유저가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고객층이 구매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25. 외국유명기관에서의 아이폰4보다 갤럭시S가 뛰어나다는 분석결과를 보고선 “난 그래도 아이폰4를 선택할 것이라고” 말한다.
- 그리고 그렇게 말하면 자신이 쿨한것으로 착각한다.
- 본인 스스로 앱등이임을 증명하는 것이고, 비 논리적인것을 반증하는 답벼인데 그렇게 답변하는게 쿨한지 안다.
- 물론 제품이 좋지 않아도 선택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은 정말 쿨한 사람이고, 그런 사람들은 유명기관에서의 분석글을 보고 난 그래도 아이폰4를 고르겠다라는 평을 하지 않는다. 정말 쿨한 사람은 그냥 아이폰4를 산다. 남들이 뭐라고 그래도.
- 그러나 앱등이들은 자신은 아이폰4를 사겠다고 강조하고 홍보한다.

이글을 읽고 기분이 매우 나쁘다면 당신은 애플빠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근거를 들어 반론하기 바란다.
근거없이 그냥 한마디하는것은 역시 애플빠에 해당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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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아이폰유저들이 아이폰관련 부정적인 사실에 임하는 태도에 56개의 응답

  1. 장윤철 님의 말:

    좋은글 잘봤습니다 :)

  2. Mastojun 님의 말:

    잘봤습니다. ^.^ 아이폰 유저때문에 누군가가 성토하는 글을 본적이 있었는데 저정도였군요.

  3. 아디리시아 님의 말:

    글좀 퍼갈께요. 너무나 좋은글이내요.

    • 아디리시아 님의 말:

      퍼가려다가 용량상 제한이 걸려서 링크만 걸어갑니다. 다른분들이 좀 보러 오셨으면 좋겠내요 ㅎㅎ

  4. 리리릭 님의 말:

    애플빠들이 제발로 봣으면 하는글이네요

  5. 아이폰 안살래 ㅋㅋ 님의 말:

    아이폰 사려고한 한 사람인데 그냥 갤S 사려고요
    아주 좋은글 인듯 ㅋㅋ

  6. 파워뽐뿌걸 님의 말:

    좋은글 잘 봤습니다.
    터치를 2년이상 쓰고 옴니아1을 반년좀 넘게 사용해봤지만

    t-map과 멜론무료, 무인코딩과 동영상 재생중 핑거마우스 활용등 사실 최적화가 귀찮고 힘든것 빼곤 wm도 나쁘진 않다고 보는데 대부분 일단 까고 보더군요

    실제로 옴니아1을 사용하는 동안은 아이팟을 한번도 안썼네요.

  7. 쿨러닝 님의 말:

    지겨운 스펙타령.. 왜 스펙이 떨어지는 아이폰에 열광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전혀 없이 그저 애플빠로 치부해버리는..

  8. 박트리 님의 말:

    기존의 스마트폰이 버림받는다는 사고방식은 루저의 사고일 수 있다.
    루저의 사고
    루저의 사고
    루저의 사고
    왜 루저일까요.

  9. 음냥 님의 말:

    다 공감하지만 마지막 타블로 학력드립은… -_-

    지금 학력위조가 확실한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타블로 음악 좋아하지만 ㅋㅋㅋ

  10. 고스퍼 님의 말:

    아이폰은 낙하 테스트는 외국사이트에서 실행해본거죠!
    그럼 갤럭시 A는 해봤나요?? S는
    저 이전에 삼성폰 써봤지만 1m 높이 충격에 안에 플렉시플 회선이 깨져
    2년도 안되 교체했습니다.

    • Bora 님의 말:

      아이폰4의 낙하 테스트의 결과의 원인은
      잡스가 플라스틱보다 30배가 더 강하다고 말한 것이 원인이었죠.
      30배가 강한 강화유리가 깨졌으니
      30배 약한 플라스틱은 안깨질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11. 고스퍼 님의 말:

    한가지 만 더!
    아이폰 터치 2지만 아이폰3.1.2까지도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4.0에서는 어차피 원래 메모리도 멀테 부족한거 알기에 별루 기대도 안합니다.

    그러나 아이폴더 외에 수십가지 월등한 기능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 또한 기대하고 있구요-이제 2년 사용자입니다 ^^;;;
    (어차피 멀테는 하면 할수록 좋은 성능을 원하지만 누가 8개까지 하나요 2~3가지면 되지)

    마지막으로 강제 종료입니다.
    아이폰은 거의 없지요! 제가 노키아폰 쓰지만 가끔합니다.
    그러나 제 주의 연구분들 옴니아2이지만 정말 프리징 현상 많아 자주 끕니다.
    프로그램 설치도 어렵구요

    • Bora 님의 말:

      강제 종료를 해야하는 가장 흔한 상황이 메모리무족입니다.
      (내장 설치가능한 메모리가 아닌 pc의 램을 의미합니다.)
      아이폰의 경우 멀티태스킹 자체가 불가능하기때문에
      메모리 관리가 쉬운 편입니다.
      하지만, 사파리를 띄워놓고 오랫동안 웹서핑을 하게 되면
      캐쉬로 인해 메모리가 꽉 차서 강제 종료 해야할 경우가 생깁니다.
      (그 정도까지 사용해보셨을리는 없겠지만..)

      아이폰에서도 아예 없을 수는 없습니다.

  12. 압니다 하지만.. 님의 말:

    애플 어플이 너무나도 뛰어나고 전 세계에서 아직도 애플만을 좋아하고 악세서리도 아이폰이 더 많고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아이폰을 사는게 아닐까요? 참 전 모토로이 사용자입니다

  13. 옴니아1 님의 말:

    옴니아1 펌업지금도 해주나요? 09년9월이후로 해준적이없어서 ㅜㅜ
    혹시?? 문자오류수정해준거 말하는건지? 그게 올해 3월에 마지못해 마지막으로
    출시한지 1년5개월만에 해준건데

  14. 개인취향이죠 님의 말:

    윈모든 안드로이드든 아이폰이든..

    그냥 개인취향에 맞게, 본인에게 맞게 쓰는게 최고죠.

    무조건적인 애플 찬양은 저도 참 반대지만,

    애플빠라고 하시는 분들 중에 아이폰을 안 써보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이렇든 저렇든 비판하기에 앞서 다 써보고 얘기해야 되지 않을까요?

    잠깐 만져본걸 써봤다고 우기는 사람이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15. 유명한데가 좋다고... 님의 말:

    대구 사과가 맛있습니까?
    나주 사과가 맛있습니까?

  16. 낭만인생 님의 말:

    정말 대단한 조사입니다.
    저 글을 읽고 있으니 아이폰에 열광하는 여자분이 생각납니다.
    그분은 계속 삼성폰을 가지고 허접하다고 난리더군요.
    삼성 엄니아가를 가지 저는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이상한 생각들이 많이 있네요.
    도대체 왜 그럴까요?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17. 갤s 멜론.. 님의 말:

    이 글을 쓰신 분은 기기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계신게 맞는지요?
    제가 알기로는 갤s는 멜론이 평생 료가 아니라는 소문이 있던데….

  18. 좋은글이네요 님의 말:

    저도 지금 스마트폰을 어떤걸 살까지금3개월째 고민하고 있는유저인데요
    정말 좋은글인거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여러가지 궁금한것들이 해소가되네요
    그리고 위에 덧글잃어 봤는데요 잘보고 가면되지 왜 비꼬는지 모르겠네요
    유저 인터페이스 어플 이런것은 다 개인취향에 맞게쓰면 됩니다.
    정해진것을 쓸려면 그냥 일반폰을 사서 쓰세요
    사실을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살아야될것 같네요
    요즘은 자기자신의 말만 맞고 상대를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사람이 정말많은것같습니다. 갤럭시는 스펙이 좋아 아이폰은 어플이많아서 좋아야하지
    갤럭시는 스펙만 좋아 아이폰은 어플만 많아랑 같습니다.

  19. TendoZinZzA 님의 말:

    지겨운 스펙타령.. 스펙,스펙, 또 스펙.

    스펙 어느정도만 되면 됩니다.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이상만 되면 아무리 좋아도 그닥 체감이 안듭니다. 괜히 돈들게 비싸게 왜 그러는지.

    아이폰은 진정으로 사용자를 생각해주지요. 스펙으로 밀리면 사후관리. 물론 애플의 A/S가 그런건 저도 진짜 싫습니다;;(그나마 아이튠즈 백업 지원이 다행이지.) 삼성은 OS 펌업 이건 진짜 애플에 배워야 할듯..

    아이폰4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글씨 보는 거 하나 최곱니다. 아몰레드의 단점이 그거죠

  20. deVbug 님의 말:

    트랙백이 안 보이는군요.
    http://devbug.me/494

  21. ㅋㅋㅋ 님의 말:

    TendoZinZzA // 최고스펙으로 평가받는 아이폰4의 스펙 발표를 할 때 저런건 좀 빼서 가격절감 좀 하지 라는 생각 하신건가요?ㅋㅋㅋ 스펙에 관해서는 갤s가 더 낫다고하면 쿨해보이기라도 하지, 가격만 올라간다는 되도 않는 이유로 스펙타령을 하지 말라는건 나 앺빠요 하고 광고하는거랑 뭐가 다른가요ㅋㅋㅋㅋ

  22. 멋져요 님의 말:

    정말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아이폰쓰면 무슨 독립군투사인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때문에 정말 역겨움을 면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긁어주니 멋집니다
    아이폰 덕후들 블로그 가보면 거의다 친일파에 일본덕후들이더군요
    ㅉㅉ 쓰레기들

  23. Bora 님의 말:

    좋은글 잘 봤습니다.
    음 하지만 역시 삼성의 구형폰에 대한 대처는 여전히 아쉽긴해요.
    적어도 출시 후 1년까지는 OS의 정식 업데이트나
    앱스토어의 통제 정도만 하지 않았어도 괜찮은 평을 줬을 것 같은데 말이죠.
    옴니아1 구매후 삼성 앱스토어 이용불가라는 소리 받고 충격을 받아서요.

    지금은 삼성이나 애플을 둘다 등지고 HTC쪽으로 전향이랄까요..

    아이폰의 UX는 훌륭하나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나 윈모의 자기 취향에 맞게
    UX를 꾸밀 수 있는 것을 더 좋아해서 안드로이드에 한표 더 주고 싶네요

  24. ... 님의 말:

    타블로 관련해서는 뒤집혔는데.. 타블로는 지금 다시 중차대한 위기에 빠졌습니다. ‘관보’가 나오면서 ’98~03년까지 캐나다에 있을 사람이 어떻게 미국 명문대학을 다녔는가’라는 의문이지요. 또 facebook에 올린 콜롬비아 대학 드립도 해명해야할 것입니다.
    타블로가 싫어서 ‘해명해라’가 아니라 ‘캐면 캘수록 계속 구린부분’이 나오니까 ‘캐는’겁니다. 물론 제가 캐는건 아니지만, 일단은 어떻게 되는지 사태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타블로가 인증했으므로 끝났다’라는 식으로 단정짓지 마시고, 모든 사건의 전말을 오픈마인드로 ‘합리적인’의심을 해보세요. 타블로 사건은 구린게 의외로 많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증명할 수 없으니, 의혹이 증폭되는거죠. 그리고 이번에는 DC잉여들이 큰거 하나 물었구요.

    므튼 겔럭시S가 제 생각보다 훨씬 우수하다는 생각이들긴하네요 ㄷㄷ

  25. ?? 님의 말:

    LG의 IPS 패널과 삼성의 아몰레드 패널을 이런 식으로 비교하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많이 보시는 분들은 당연히 색재현율을 중요하게 보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당연히 해상도입니다.

    펜타입 방식의 아몰레드가 가독율에서 일반 LCD에 뒤떨어지는건 이미 알려진 얘기입니다. 더군다나 더 해상도가 높은 IPS LCD에 비교하자면 더욱 차이가 나겠죠.

    해상도 이외의 모든 부분에서 뒤떨어진다고 말하는 자체가 우스운 겁니다. 용도와 취향에 따라 충분히 다르게 평가될 수 있는 부분이고 전 같은 기기에 액정을 선택할 기회를 준다고 하면 IPS LCD를 고르겠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의 신모델에 열광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갤럭시와의 ‘스펙’에서의 우위 때문이 아닙니다. 애플의 제품들이 어떻게 깊은 매니아층을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저런 단순 하드웨어의 스펙 비교 표부터 지워버려야 합니다.

  26. ?? 님의 말:

    윗 글에 이어 적습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저는 삼성의 윈모 기반 스마트폰을 2년 간 사용하다가 몇 개월 전부터 아이폰 3GS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두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다보면 두 제품은 단순히 ‘스펙’ 대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사용자에게 어필하고자하는 전략적인 부분이 다른 제품이란걸 느낄 수 있습니다.

    외부 메모리, 탈착식 배터리, DMB 지원 등은 스마트폰에서 전혀 결정적 요소가 아닙니다. 오히려 이 글에서 스마트폰의 사용자 입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모두 생략되어 있습니다.

    이를 파악하지 못한 채 ‘어째서 하드웨어 스펙이 더 뛰어난 삼성 제품을 선택하지 않느냐’ 고 주장하며 애플에 열광하는 사용자들을 ‘애플빠’ 정도로 치부하려 한다면 그것이 오히려 답답한 노릇입니다.

    소비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 ... 님의 말:

      제 활용도로는 말씀하신 전혀 결정적이지 않은 요소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배터리 모자랄까 걱정해서 외장 배터리 안 사도 되고, 데이터 넣을 때마다 전용 케이블에 아이튠즈 안 깔아도 리더만 있으면 어디서나 데이터 넣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용량 걱정 없이 무인코딩 동영상도 마음껏 넣을 수 있고,(아이폰도 해킹 후 여러 방법 있는 거 압니다만 기본적으로는 그렇지요?) 저녁때 외부에서 DMB로 여러 스포츠 중계나 라디오 등을 자유로이 볼 수 있는 점이 스마트폰으로서도 압도적으로 좋다고 봅니다. 엄밀히 따져 스마트폰적 요소가 아니란 것에는 동의합니다만, 하나의 기계로서는 매우 중요한 점들이고 본인의 활용도가 낮다고 해서 그걸 결정적 요소가 아니라고 폄하하는 것도 문제인 것 같군요.

      윈모 계열 스마트폰은 여러면에서 사용자 환경이 아이폰과 비교가 안됐었죠. 기본적으로 무척 불안정하고, 세팅하기 전엔 기본 UI도 구릴 뿐더러 무지하게 불편합니다. 거기에 더해 삼성은 hTC처럼 제대로 된 커스터마이징도 못해줘서 삼성 스마트폰을 초기 구입하면 상당히 스트레스가 쌓이곤 했었죠. POZ-301때부터, 아니 그전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인 WinCE 1.0 기기부터 윈모계열 기기들을 사용해 왔기에 저런 단점들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그런 얘기를 안드로이드폰 상대로 할 필요는 없겠죠.(참고로 아이폰 계열도 터치 2세대 초기 발매되던 시절부터 보유중이라 써볼만큼 써봤습니다.)

      삼성이 OS의 한계를 뛰어넘는 획기적이고 최적화된 UI를 만들지 못한 건 사실입니다만, 삼성 스마트폰이 들어온 대부분의 욕은 근본적으로는 윈모의 한계에 기인하는 바가 더 큽니다. 번들 어플이 구리면 대부분 다른 걸 사거나 설치해서 쓰기 마련인데, 어떤 짓을 해도 아이폰만큼의 만족도는 주기 힘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얘기가 다르죠. 아이폰의 폐쇄적인 소프트 개발 정책이 궁극적으로는 안드로이드를 이길지도 모릅니다만, 안드로이드 연합군과 아이폰의 경쟁은 그리 단적으로 얘기할 것도 아니고, 갤럭시 S는 그간의 삼성 스마트폰과 구분해서 생각될 필요가 있죠.

      물론 사람에 따라 애플제품을 가장 선호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지금까지 써본 모든 휴대용 디지털 기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완성도의 제품은 아이팟 터치였습니다. 글쓴이가 그런 분까지 모두 애플빠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애플빠가 지칭하는 것은 맹목적으로 다른 기기의 장점을 무시하고 애플이 최고라고 주장하는 분들이죠. 보통은 ‘이 기기와 저 기기는 이러이러한 장단점이 있다’고 해야하는데, 아이폰 매니아 중 상당수는 아이폰의 단점은 쿨하게 무시하고 비교도 안되는 기기 어디다 들이대냐는 식으로 얘기하곤 하더군요. 장점이 커서 단점을 덮는 거야 있을 수 있지만 단점을 단점이 아니라고 하니 말이 통할까요.

  27. 김경민 님의 말:

    닥치고….

    써봐…..

    자기가 느끼는게 진실……………….

  28. Fuji 님의 말:

    태도보단 그태도를 애플에서 한것이 아닌 사용자 본인이 스스로 만족으로 그것을 표출해 준것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이라는 제품을 쓰는 고객들은 그런게 없을까요? 대부분의 삼성 옹호자들의 애기는 기존에 사고방식에 맞추어진 그냥 삼성이지 삼성의 기계에 대해 무저건적인 긍정의 표시로 구입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데 있죠.
    글쓴이께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저 역시 좋게 읽었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왜 그들이 그렇게까지 한다고해서 이익볼것도 없는데 이렇게 하느냐에서 다시 알아봐야할 것 같네요.

  29. Gunmania 님의 말:

    저도 언젠가 한번 포스팅해야겠다 하는 내용이었는데 잘 읽었습니다.

  30. 아리망 님의 말:

    스펙보다 우위에 있는 브랜드 밸류를 간과하는군요.
    저는 아이폰도 갤럭시S도 살 생각이 없지만 애플빠들이 그렇게 득실대는건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아이팟터치+에그2로 쓰는 마당이라 –;)
    스마트폰에서는 Apple iphone로고 하나만으로 삼성의 갤럭시S는 안되는거죠
    브랜드가 한번 인식되면 바꾸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건 정설입니다.

  31. 궁금 님의 말:

    제가 궁금한건 애플 iOS4 업그레이드 외에..
    애플은 무슨 사후관리가 그렇게 잘되었기에 사후관리 사후관리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저렴하게 제공되는 악세사리류(부속물)나
    저렴한 A/S도 사후관리의 하나가 아닐까 하네요…

    그리고.. 애플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만.. 요즘 몇몇
    애플 광신도 때문에.. 좀 눈쌀이 찌푸려지기는 합니다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32. 리머대 님의 말:

    사양 비교까지만 봤내요.
    그렇게 자세히 비교한게 아니라서 뭐라 말하기도 그렇고….말하면 애플빠 소리 듣겠지요.

  33. Jin 님의 말:

    사실인 것도 과장된 것도 있습니다. !

    저도 아이폰 유저인데, Ux, Ui 가 별것 아니라고 했는데 아이폰 유저가 아무리 뛰어난 스팩의, 이를테면 아몰레드 디엠비 Divx 등등 폰이 나오더라도 별꺼 아닌것 처럼 느껴지는 이유중 가장 큰 부분입니다.

    삼성의 폰이 완성도가 높고 스펙이 뛰어난 것은 애플빠라고 규정지은 분들도
    인정하지만 절대 더 좋은 폰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껍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수치상으로는 삼성폰이 좋을지 몰라도 아이폰의 OS 를 사용해 보면 스펙이
    절대 기준이 아니라는걸 알껍니다.

    보여지는 그래픽 자체도 화려하지만 화려함플러스 간결함 사용자 편의성
    절대 비교상대가 안되며, 왜 아이폰은 스팩도 안좋은데 유저들이 저럴까
    해답을 찾을껍니다.

  34. MIKE 님의 말: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갤럭시S도 참 괜찮은 기기네요..하나 장만해 보고 싶어지네요.

    현재 아이폰 3G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예전에 사용해봤던 수많은 핸드폰(성격상 매년 핸드폰을 바꾸어쓰다보니 참 많은 기기들을 거쳤습니다. )들과 같이 불편함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모든 전자기기들이 그렇듯이 완벽할 수는 없으니까요..

  35. archidream 님의 말:

    정말 전문가다운 정보 제공입니다.

    누가봐도 휼륭한 자료수집이구요….

    단지 판단은 유저에게 맞기는 자료가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글 올리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36. 성지현 님의 말:

    스펙이 전부가 아니라지만 객관적 비교를 위해 따질수밖에 없는건 압니다 하지만 그것이 만족도와 비례하지는 않을텐데요 써보지 않는 4g를 찬양하거나 그러진 않겠습니다만 갤럭시S도 높아진 수준의 고객들을 감당하기에 적절하다고도 보여지지 않습니다.

  37. Tyler 님의 말:

    정말 애플빠님들 양키나 쪽바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삼성 제품을 갤럭시S로 이번에 처음 써보지만 이전 제품들에 비해
    확실히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은 하지만 완벽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폰 역시 좋은 점들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분명 단점도 있을 것입니다.
    모든 제품들이 그러하듯 자기 취향에 따라 맞는 제품을 골라서 쓰면되지
    서로 스펙 비교하여 깎아내리고 특히 애플빠님들은 오로지 애플 제품만이
    최고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참으로 한심한 처사라 생각됩니다.
    아이팟 터치 2세대도 소유하고 있지만 대단할 것도 없던데요…

  38. 과객 님의 말:

    잘봤습니다. 여기댓글에도 여실히 드러나지만 안드로이드 옹호론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반면(스펙 및 기능 등) 아이폰 옹호론은 지극히 사적인 부분에 근거 하는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ux이야기가 대표적인 예인데 외관이나 ux같은 것들은 개인의 취향일뿐 어느것이 더 좋다고. 공정히 판단내리기 힘든부분인데 애플의 취향이 진리인양 믿고 계신 분들이 꽤 있는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가 로봇이고 사과가 생물체의 일부라 그렇게 감성적인걸까요?ㅎㅎ 아이폰이 안좋다는게 아니고 아이폰만 좋은 폰만은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할텐데요…

  39. 망고 님의 말:

    너무 좋은글이네여 공감 백배하고 갑니다

  40. 사과빠 님의 말:

    사과빠의 말은 어디서나 똑같군요.
    스펙따위 개나줘라 ㅋ
    왜 사과빠들이 양산되는지 모르는가? ㅋ
    브랜드 밸류를 생각해보라 ㅋ

    결론은 걍 닥치고 눈깔폰 써라.. 이거죠 항상

  41. 샤플 님의 말:

    갤S냐 아이폰4냐..
    이문제는 아이폰4가 나와봐야 결론이 날 듯 합니다..

    빨랑 좀 나와라..

  42. 님의 말:

    가끔 시내가다가 안좋은글을보게되죠.
    “예수천국 불신지옥”

    저는 기독교를 절대 싫어하지 않습니다.
    제친구들과도 가끔 교회에가서 열심히 기도하고요.
    제가 살고 있는 시골 동네에 어렸을때부터 좋은분인걸 알고
    무척 따랐던 목사님도 있습니다.
    근데 저 피켓을 든 사람들한테는 욕을하고 싶어지더군요.

  43. 혜린 님의 말:

    시원하네요.

    애플에도 삼성에도 악감정 없이 그냥 갤럭시S 잘쓰고있습니다.

    아이폰3GS 도 참 괜찮은 기기라 고민 했었지만 SKT유저였고

    KT의 A/S가 맘에 안들고 동영상 자주 보는지라 그냥 갤럭시 선택했는데

    후회없이 잘 쓰고 있네요.. 아이폰4 나오면 만져보고 싶습니다.

    이거저거 만져보는걸 좋아하니까요. 이정도로 살면 싸울일이 없을텐데

    고작 한달 월급 값어치밖에 없는 전자기기로 뭘 그리 싸워대는지..

  44. Pyounghee 님의 말:

    글 잘읽어 보았습니다 아이폰 유저로써 조금 흥분이 되는것도 사실이지만 너무 글도 잘쓰셨고 자료까지 올려가면서 쓰셨으니 뭐 딱히 말로 들이대봤자 근거 없는 소리가 되겠죠. 아이팟1세대로 가지고 놀다가 아이폰이 나와서 3gs사서 쓰고 있습니다 하도 이것저것 넣어서 좀 느리기는 하지만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이번에 각통신사들의 변화 하는것을 보면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국내 통신사의 무선데이터 정책을 가지고 서로 경쟁 시킨것만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로써 자랑스럽습니다

  45. 님의 말:

    아이폰4가 문제가 있긴 있나보군요. 루머에 의하면 잡스씨가 저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여러 문제점이 있음에도 그냥 내라고 했다던데…예술을 좋아하는건 좋지만 기업인으로써 자신을 예술가와 동일시하면 안되죠. 리퍼폰 의혹은 뭐ㅡㅡ;;케티가 애플한테 아앙떨면서 소비자 끌어들이려고 암거나 가져온 것으로밖에 안보이네요. 미국 사(社) 마크가 찍어진 폰은 정말 말 다했군요. 설사 리퍼가 아니더라고 이건 케티와 애플 코리아에서 제품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를 알게 해주는….
    근데 3번에 딴지 조금만 걸어보자면, 국산 폰이 해외 폰에 비해 통화품질이 우수하다는 것은 어떤 근거가 있나요?이건 부품의 사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기에 일반화하기는 좀….그리고 루팅 시 성능 3배 향상은 단점입니다. 애초에 최적화를 엉망으로 했다는 말이랑 똑같거든요.

  46. 진아랑 님의 말:

    “믿음이 부족하다” 라는 광신도를 보는거 같네요.

    전 믿음이 부족해서 광신도가 되기는 그른거 같아요 ^^;;;;

  47. chong 님의 말:

    너무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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